결자해지 뜻

결자해지 많이 들어보셨나요? 소설이나 수필에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로 어떠한 일을 저지를 경우 그 일을 저지른 사람이 일을 해결해야 함을 뜻하는 한자성어라고 하는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결자해지의 한자는 맺을 결, 놈 자, 풀 해, 어조사 지이며, 바로 뜻하는 바는 ′일을 맺은 사람이 풀어야 한다′ 라고 합니다. 실이나 끈을 묶거나 잡아매는 것을 매듭이라고 하는데 이 매듭을 가장 잘 풀 수 있는것은 그 매듭을 묶은 사람이 가장 잘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자신이 저지른 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지고 풀어야 한다는 말이며, 자신이 시작한 일이거나 해놓은 일을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유리하지 않을것을 예상해서 그만 두거나 자신이 아닌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을 비유할때 쓰는 말이라고 합니다. 결자해지는 자신이 꼰 새끼로 자신을 묶어, 본인의 꾐에 자신이 빠지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말라는 격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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