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퇴양난 뜻

어떤 일이나 상황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할때 쓰이는 사자성어 진퇴양난이란 고사성어를 아시는지요? 인간관계라던지 사회생활이라던지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을 때가 간혹 있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시는가요? 진퇴양난이란 사자성어 한자와 뜻과 비슷한 속담을 예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먼저 진퇴양난의 한자는 進나아갈 진, 退 물러설 퇴, 兩 두 량, 難 어려울 난으로 한자 풀이는 나아갈 수도 없고 물러설 수도 없음을 뜻하며, 어쩔 도리가 없는 힘든 상황이나 앞으로 나갈수도 뒤로 물러설 수도 없을때 쓰이는 말이라고 해요. 우리 속담에 ’가자니 태산이고 돌아서자니 숭산이네‘ 라는게 있는데 진퇴양난이라는 사자성어와 딱 들어맞는 표현인거 같아요. 태산과 숭산은 모두 중국의 명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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