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 뜻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오는 시기에 전 세계가 코로나 19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봄이 왔지만 봄같지 않은 계절인것만 같아요. 요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자주와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게 느껴질때가 많은데 오늘은 간만에 따뜻한 봄 날씨를 느꼈답니다. 봄이 왔지만 봄같지 않게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진다는 뜻을 가진 춘래불사춘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춘래불사춘의 한자는 春 봄 춘, 來 올 래, 不 아니 불, 似 같을 사, 春 봄 춘이며, 봄이 왔지만 봄같지 않은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진다는 뜻이라고 해요. 이런 뜻을 넘어 좋은 계절이 왔지만 아직도 처한 상황이나 마음은 겨울이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 19로 인해 영세 업자부터 전세계에 이르기까지 힘든 이시기가 이 고사성어와 잘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견디고 버티어 다가올 마음속의 봄을 그려보며 오늘도 화이팅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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